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프로필 총정리|21세·16살 홀로 상경·145표·김장훈 노래·정재형 주우재 심사평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는 방송 당시 21세 참가자로, 16세부터 홀로 서울에서 생활하며 음악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온 인물입니다. 10월 5일 첫 방송에서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불러 탑백귀 150명 중 145표를 획득하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한로이는 어린 시절 힘들었던 학교생활과 홀로서기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음악이 자신에게 위로가 됐다는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에게 인상을 남겼습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박경림과 주우재의 호평이 이어졌지만, 정재형과 주우재 사이에서는 노래에 대한 서로 다른 평가가 나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럼에도 한로이는 145표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한로이는 누구인지, 현재 나이는 몇 살인지, 왜 16세부터 홀로 서울에서 생활했는지, 145표를 받은 이유와 정재형·주우재의 심사평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이름: 한로이
🎂 나이: 방송 당시 21세
🏠 성장 배경: 16세부터 홀로 서울 생활
🎓 학력 관련: 대안학교 재학 후 자퇴했다고 방송에서 공개
🎵 선곡: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득표: 145표
✅ 결과: 2라운드 진출
🎸 음악 활동: 거리 공연·버스킹 경험
👏 화제: 박경림 호평, 정재형·주우재 엇갈린 심사평
💿 음원: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수록
1.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프로필|나이·학교·고향은?

한로이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에 출연한 21세 참가자입니다.
특히 한로이의 나이를 검색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방송에서는 16세에 홀로 생활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공개됐기 때문에 현재 나이를 16세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히 구분하면 방송 당시 나이는 21세이며, 16세는 서울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던 시기를 의미합니다.
한로이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통해 위안을 얻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거리 공연과 노래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전시켰습니다.
| 항목 | 한로이 프로필 |
|---|---|
| 이름 | 한로이 |
| 나이 | 21세 (방송 당시) |
| 출연 프로그램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 첫 출연 | 10월 5일 1회 |
| 음악 활동 | 버스킹·노래 활동 |
| 학력 관련 | 대안학교 재학 후 자퇴 경험 공개 |
| 홀로서기 | 16세부터 서울 생활 |
| 1라운드 선곡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원곡 가수 | 김장훈 |
| 득표수 | 145표 |
| 결과 | 2라운드 진출 |
| 정확한 생년월일 |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
| 구체적인 고향 | 공식 확인 필요 |
한로이의 정확한 출생연도나 생년월일, 구체적인 출신 지역은 현재 공개된 방송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오래 생활했다는 사실과 서울 출신이라는 사실은 다릅니다. 출생지와 성장 지역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역시 대안학교에 다녔다는 이야기까지는 방송에서 소개됐지만, 특정 학교명을 확인 없이 기재해서는 안 됩니다.
한로이는 16세 참가자가 아닙니다. 방송 당시 21세이며, 16세부터 홀로 서울에서 생활했다는 사연이 소개된 것입니다.
2. 한로이는 왜 16세에 홀로 서울로 올라왔을까?

한로이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유는 노래 실력뿐 아니라 어린 나이에 겪었던 어려움을 직접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10월 5일 방송에서 한로이는 중학교 시절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그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안학교에 진학했지만 새로운 환경에도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시기에 자퇴를 결심했고, 이후 서울에서 홀로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로이는 방송에서 16세에 옷 두 벌을 가지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자퇴를 결심했을 당시 아버지에게 돌아오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한로이는 이를 자신이 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고 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이 장면을 부모와의 관계 단절이나 가족 불화가 확인된 사건이라고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송에서 전해진 것은 당시 한로이가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경험하고 이해했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10대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 생활을 시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면 생활과 진로를 스스로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한로이 역시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그 시기를 버틸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음악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를 자퇴한 사실 자체가 그의 음악성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만 어려운 시기에 음악에 의지했던 경험이 노래를 선택하고 표현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 중학교 시절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음
✔ 아버지 권유로 대안학교에 진학
✔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느껴 자퇴 결심
✔ 16세에 홀로 서울 생활 시작
✔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설명
✔ 버스킹 등 공연 경험을 쌓으며 가수의 꿈에 도전
3. 한로이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음악

한로이는 음악을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지나오는 데 중요한 힘이 됐던 존재로 이야기했습니다.
삶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가 1라운드에서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선택한 이유와도 연결됩니다.
이 노래는 세상이 힘들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로이는 그 메시지가 자신을 위로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밝혔습니다.
한로이의 무대가 특별했던 것은 어려운 개인사를 공개했다는 사실만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위로가 됐던 노래를 실제 경연에서 선택했고, 노랫말을 놓치지 않으면서 진심을 담아 전달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시청자가 한 참가자의 삶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그 곡을 왜 선택했는지 알게 되면 같은 가사도 다르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한로이의 무대는 이러한 음악의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김장훈의 원곡을 먼저 들은 다음 한로이의 무대를 감상해 보세요. 이후 한로이가 16세에 홀로서기를 시작했다는 인터뷰를 다시 확인하면, 그가 왜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곡을 선택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무대의 평가를 사연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4. 한로이 버스킹 경력|거리 공연 경험이 주목받은 이유

한로이의 1라운드 무대 이후 주우재는 그의 버스킹 경험에 주목했습니다.
거리 공연은 오디션 경연장과는 다른 환경입니다. 관객이 반드시 노래를 들으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짧은 순간에 관심을 끌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또한 공연 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관객의 반응에 따라 노래를 전달하는 방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노래해 본 경험은 무대에 대한 적응력과 관객을 향한 표현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구분 | 버스킹 | 오디션 |
|---|---|---|
| 공연 환경 | 거리·야외 등 | 방송 무대 |
| 관객 반응 | 즉각적·자유로움 | 심사 중심 |
| 주요 목적 | 노래 전달·소통 | 평가·진출 |
| 변수 | 주변 소음·환경 | 긴장·심사 기준 |
| 한로이 경험 | 거리 공연 활동 | 145표 합격 |
버스킹을 오래 했다고 해서 반드시 오디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객 앞에서 반복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경험은 실전 무대에서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로이는 이번 무대에서 노랫말을 강조하고 강한 감정을 전달하며 이러한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버스킹 활동 연수, 공연 장소, 수익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임의로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5. 한로이가 부른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원곡 정보

한로이가 선택한 노래는 김장훈의 대표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입니다.
이 곡은 1998년 발매된 김장훈의 정규 4집 '1998 Ballads For Tears'에 수록됐습니다.
작사는 이상호, 작곡은 유영석이 맡았습니다.
1990년대 발라드 음악을 대표하는 곡 가운데 하나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순간에 자주 떠올리는 노래입니다.
| 항목 | 원곡 정보 |
|---|---|
| 곡명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원곡 가수 | 김장훈 |
| 발표 연도 | 1998년 |
| 수록 앨범 | 1998 Ballads For Tears |
| 작사 | 이상호 |
| 작곡 | 유영석 |
| 노래 분위기 | 위로·사랑·그리움 |
| 경연 참가자 | 한로이 |
| 경연 득표 | 145표 |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자신이 곁에 있겠다는 마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가사에는 사랑과 기다림, 위로의 감정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제목만 보면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사람의 절망을 노래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 곡의 중요한 메시지는 누군가를 지지하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힘든 시기를 겪는 사람을 응원하는 노래로도 받아들여집니다.
검색 과정에서 러시아 시인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함께 등장하기도 합니다.
두 작품은 제목이 비슷하고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사람에게 위로를 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와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서로 다른 작품입니다.
한로이가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김장훈이 발표한 대중가요입니다.
김장훈의 원곡에서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곡의 위로 메시지를 중심으로 들어보세요. 이후 한로이 버전에서는 문장 끝을 처리하는 방식과 감정을 강조하는 부분에 집중하면 같은 곡이 다른 가수의 목소리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6. 한로이 145표 합격|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 결과

한로이는 10월 5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 1회에서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열창했습니다.
1라운드의 주제는 '나를 울린 노래'였습니다.
각 참가자가 자신에게 의미 있는 노래를 선택해 150명의 탑백귀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고, 100명 이상의 선택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한로이는 150명 중 145명에게 합격 선택을 받았습니다.
✅ 방송일: 10월 5일
✅ 방송 회차: 1회
✅ 선곡: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전체 심사단: 150명
✅ 획득 표수: 145표
✅ 합격 기준: 100표 이상
✅ 결과: 2라운드 진출
145표는 전체 심사단의 약 96.7%에 해당하는 높은 득표율입니다.
이는 한로이의 무대가 많은 심사단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특히 심사평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나왔음에도 높은 점수로 합격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일부 대표 심사위원이 아쉬움을 표현했다고 해서 현장 심사단 전체가 같은 의견을 가진 것은 아니었던 셈입니다.
다만 145표는 어디까지나 1라운드 성적이며, 최종 순위나 우승 결과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7. 정재형·주우재 심사평 대립|한로이 무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 이유

한로이의 무대에서 가장 관심을 끈 장면 중 하나는 정재형과 주우재의 엇갈린 평가였습니다.
SBS는 두 심사위원이 한로이의 무대를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별도 클립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노래가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단순하게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노래를 평가할 때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박경림은 한로이가 자신의 감정을 모두 쏟아내듯 노래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가수 윤복희를 떠올리게 할 만큼 강렬한 무대였다는 취지의 호평을 남겼습니다.
이는 한로이가 노래를 기술적으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관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는 점에 대한 평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우재는 한로이의 무대에서 거리 공연 경험이 느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버스킹 무대에서는 관객의 반응을 직접 마주하며 노래를 이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과 무대에 대한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주우재는 한로이의 무대에서 이러한 실전 경험의 강점을 느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심사 과정에서는 곡 선택이나 표현 방식이 다소 익숙하게 느껴진다는 아쉬움도 제기됐습니다.
무대를 평가할 때 감정 전달력을 더 중요하게 볼 것인지, 음악적 새로움과 선곡의 독창성을 더 중요하게 볼 것인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재형과 주우재의 의견이 엇갈린 장면은 바로 이러한 차이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다만 단순히 특정 심사위원이 한로이를 싫어했다거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단정한 것처럼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방송에서 확인되는 것은 무대에 관한 평가가 서로 달랐다는 사실이며, 구체적인 발언의 전체 맥락은 SBS 공식 심사평 영상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소수 대표 심사위원의 의견만으로 합격자가 결정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150명의 탑백귀가 각각 선택하기 때문에 대표 심사평이 엇갈려도 높은 득표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8. 한로이 vs 김소연·임바다·허채민·박예승 득표 비교

한로이는 145표라는 높은 성적을 얻었지만 첫 방송의 최고 득표자는 아니었습니다.
10월 5일 방송에서는 김소연, 임바다, 허채민이 각각 147표를 받으며 공동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10월 12일 2회에서는 박예승이 150표를 받으면서 시리즈 최초 1라운드 만장일치 합격자가 됐습니다.
| 참가자 | 득표 | 대표 선곡 |
|---|---|---|
| 박예승 | 150표 | 마야 나를 외치다 |
| 김소연 | 147표 |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 임바다 | 147표 | 김성호 김성호의 회상 |
| 허채민 | 147표 | 휘성 안 되나요 |
| 한로이 | 145표 |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표만 보면 박예승이 한로이보다 5표를 더 받았습니다.
하지만 각 참가자가 선택한 노래와 무대 스타일은 서로 달랐기 때문에 단순 득표수만으로 음악적 실력 전체를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김소연은 담백한 감성, 임바다는 독특한 음색, 허채민은 시원한 가창력, 박예승은 폭발적인 성량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한로이는 실제 경험을 담아내는 듯한 호소력과 강한 감정 전달로 자신만의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참가자들이 경쟁한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선곡과 경연 방식이 더욱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9. 한로이 정식 음원 발매|우리들의 발라드2 Story 1

한로이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방송 클립으로만 공개된 노래가 아닙니다.
10월 6일 발매된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앨범에 정식 음원으로 수록됐습니다.
해당 앨범에는 한로이를 비롯해 민지유, 라유정, 이민우,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의 1라운드 경연곡이 함께 수록됐습니다.
| 항목 | 정식 음원 정보 |
|---|---|
| 앨범명 |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
| 발매일 | 10월 6일 |
| 아티스트 | 한로이 |
| 음원 제목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원곡 | 김장훈 |
| 작사 | 이상호 |
| 작곡 | 유영석 |
| 경연 음원 편곡 | 권태은 |
| 발매사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 기획사 | SM Culture&Contents |
| 앨범 내 순서 | 4번 트랙 |
경연 음원은 원곡을 그대로 올린 파일이 아니라 한로이가 부른 버전으로 제작됐습니다.
따라서 김장훈 원곡과 한로이 버전을 별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방송 클립을 여러 번 찾아보는 것이 번거롭다면 정식 음원을 음악 서비스에서 검색하는 방법도 편리합니다.
다만 음원을 구입하거나 스트리밍으로 듣는 것은 각 음악 플랫폼의 이용 조건에 따릅니다.
멜론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또는 '한로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검색해 보세요. 4번 트랙에 수록된 한로이 버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원곡과 비교해 듣거나 자신이 선호하는 발라드 재생목록에 추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10. 한로이 공식 무대 영상·다시보기 방법

한로이의 방송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면 SBS 공식 클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1회에는 한로이의 개인 사연과 무대, 정재형·주우재의 심사평이 각각 공개됐습니다.
원하는 장면에 따라 클립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① SBS 우리들의 발라드2 공식 클립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② 10월 5일 방송된 1회를 선택합니다.
③ 한로이의 16세 홀로서기 사연 클립을 확인합니다.
④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무대를 시청합니다.
⑤ 정재형·주우재의 엇갈린 심사평 클립까지 확인합니다.
위 링크는 SBS 공식 1회 클립 페이지입니다. 목록에서 한로이의 무대와 참가자 소개 영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심사위원의 의견이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하다면 방송 전체를 보지 않고 심사평 클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클립은 약 1분 40초 분량이며, 한로이 무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등장합니다.
▶ 정재형·주우재 한로이 심사평 영상 →참고로 SBS 전체 다시보기에는 이용권 또는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료 공개 클립과 전체 회차 VOD의 이용 조건은 다르므로 시청 전에 확인하세요.
11. 한로이 2라운드 진출|우승 가능성과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한로이는 1라운드에서 145표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버스킹으로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랫말에 감정을 담아 전달하는 방식이 강점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1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서 최종 우승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새로운 선곡, 대결 상대, 심사 방식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로이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김장훈의 대표곡을 선택했습니다.
익숙한 명곡은 듣는 사람이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지만, 원곡의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음 경연에서는 한로이만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로이의 무대는 강렬한 감정 전달로 호평받았지만, 심사위원 사이에서 평가가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향후 경쟁에서는 감정 전달력뿐 아니라 곡의 흐름을 조절하는 능력과 새로운 해석 역시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한 음악적 스타일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로이는 이미 사람들 앞에서 노래해 본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무대 환경이 달라져도 자신만의 전달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러한 경험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상대 참가자와의 경쟁에서는 새로운 노래와 편곡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화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한로이의 우승 가능성을 평가하려면 후속 라운드에서 실제로 어떤 무대를 보여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됩니다. 10월 19일 3회에서는 2라운드 데스매치가 예고됐습니다. 한로이의 구체적인 대결 상대와 결과는 실제 방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2.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자주 묻는 질문 TOP5

10월 5일 첫 방송 당시 21세로 소개됐습니다. 16세라는 정보는 현재 나이가 아니라 혼자 서울에서 생활을 시작했던 시기를 의미합니다.
방송에서 중학교 시절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겪었고, 이후 대안학교에 진학했지만 적응하지 못해 자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과정에서 16세부터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입니다. 이상호가 작사하고 유영석이 작곡한 곡으로, 한로이는 1회에서 이 노래를 불러 145표를 받고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한로이의 강렬한 감정 전달과 버스킹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반응이 있었던 반면, 익숙한 선곡과 표현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SBS는 두 심사위원의 의견 차이를 별도 클립으로 공개했습니다.
네. 10월 6일 발매된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앨범의 4번 트랙에 한로이가 부른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수록돼 있습니다.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이용 조건은 음악 서비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3. 결론|한로이가 145표를 받은 이유와 앞으로의 기대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는 21세 참가자로, 16세부터 홀로 서울에서 생활하며 음악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버텨온 인물입니다.
첫 방송에서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선곡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 열창했고, 150명의 심사단 중 145명의 선택을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박경림은 한로이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평가했고, 주우재는 버스킹 경험에서 비롯된 무대의 힘에 주목했습니다.
정재형과 주우재의 엇갈린 심사평도 한로이의 무대를 더욱 화제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평가 차이는 노래를 감상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한로이의 강점은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른다는 사실보다 자신에게 의미 있는 곡을 선택하고, 그 노래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전달하려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앞으로 2라운드 데스매치에서 어떤 새로운 곡을 선택하고, 1라운드에서 보여준 호소력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지켜볼 만합니다.

✅ 한로이는 방송 당시 21세 참가자입니다.
✅ 16세부터 홀로 서울에서 생활했다고 밝혔습니다.
✅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대안학교 자퇴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 버스킹 경험과 감정 전달력이 강점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불러 145표를 받았습니다.
✅ 박경림의 호평과 정재형·주우재의 엇갈린 심사평이 화제가 됐습니다.
✅ 10월 6일 정식 경연 음원이 발매됐습니다.
✅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으며 최종 우승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 작성 기준: 2026년 10월 13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2 1~2회 방송, SBS 공식 클립, 방송 관련 보도, 멜론의 '우리들의 발라드 2 Story 1' 앨범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개인정보와 향후 경연 결과는 추측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