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마르티네스 당구선수 나이 프로필 학력 고향 우승상금 총정리|PBA 통산 8승·아내·2026 NH농협카드 16강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1991년 11월 17일생으로 2026년 10월 24일 현재 만 34세인 스페인 프로당구 선수입니다. 고향은 발렌시아 지역 몬카다이고, PBA 정규투어 우승은 8회입니다. 2025년 7월 누적상금 10억원을 처음 돌파했으며 현재 크라운해태 라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에도 검색량이 늘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12일 열린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고, 23일 NH농협카드 챔피언십 32강에서 김종원을 3대 0으로 이겨 오태준과 16강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최신 대진부터 출신지, 학력, 가족, 우승 기록과 누적상금까지 궁금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스페인 출신 선수라는 점은 익숙하지만 정확한 출생일이나 학력처럼 막상 찾으려면 확인이 필요한 항목도 있습니다. 특히 누적상금을 연봉으로 잘못 해석하거나 2026년 준우승을 통산 9승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기준 날짜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 1991년 11월 17일생,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만 34세
- 스페인 발렌시아주 몬카다 출신, 12살 무렵 당구 시작
- PBA 원년 2019년 데뷔, 정규투어 통산 우승 8회
- 2025년 7월 우승 직후 누적상금 10억 1,600만원
- 소속팀 크라운해태 라온, 팀리그 4라운드 MVP 경력
- 아내 아나 크리스티나, 학력은 공개 확인자료 부족
- 2026년 10월 12일 결승 준우승, 24일 오태준과 16강 예정
대진표·경기시간·우승상금·선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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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비드 마르티네스 프로필 한눈에 보기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스페인 출신의 3쿠션 선수로 2019년 프로당구 PBA 투어가 시작될 때 한국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2025년 7월까지 PBA 정규투어 통산 8회 우승을 달성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2026년 10월 기준 크라운해태 라온에서 팀리그를 함께 뛰고 있다.
검색창에 이름을 넣으면 비슷한 이름의 축구선수나 스페인 인물이 함께 나올 수 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선수는 1991년 11월 17일생 스페인 3쿠션 당구선수 다비드 마르티네스다. PBA 공식 선수 기록에서도 생년월일과 스페인 국적을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확인된 정보 |
|---|---|
| 이름 | 다비드 마르티네스(David Martínez) |
| 종목 | 3쿠션 프로당구(PBA) |
| 생년월일 | 1991년 11월 17일 |
| 나이 |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만 34세 |
| 국적·출신 | 스페인·발렌시아주 몬카다(Moncada) |
| 소속팀 | 크라운해태 라온 |
| PBA 데뷔 | 2019년 |
| 정규투어 우승 | 통산 8회(2026년 10월 24일 현재) |
| 학력 | 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학교·학위 정보 없음 |
2. 마르티네스 나이와 생년월일, 35세가 아닌 이유
마르티네스는 1991년 11월 17일 태어났다. 따라서 2026년 10월 24일에는 생일이 지나지 않아 국제식 만 나이로 34세다. 2026년 11월 17일이 되어야 만 35세가 된다. 기사마다 33세·34세·35세로 다르게 표시될 수 있는 것은 기사가 쓰인 날짜가 달라서다.
예를 들어 2024년 7월 강동궁과의 결승 기사에서 32세라고 나온다 해도 오류라고 할 수 없다. 당시에는 2024년 11월 생일 전이었기 때문이다. 프로필 글을 쓸 때 출생 연도만 보고 나이를 계산하면 생일을 놓치기 쉽다. 연도별 우승 기록과 현재의 나이를 함께 검색하는 독자라면 이 차이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 기준 날짜 | 만 나이 |
|---|---|
| 2024년 7월 8일 | 32세 |
| 2025년 7월 7일 | 33세 |
| 2026년 10월 24일 | 34세 |
| 2026년 11월 17일 | 35세가 되는 날 |
3. 고향은 어디? 스페인 발렌시아 몬카다 출신
고향은 스페인 동부 발렌시아 지방의 몬카다(Moncada)로 알려져 있다. 스페인에는 같은 성을 가진 인물이 많아 단순히 ‘마르티네스 출생지’라고 검색하면 다른 사람이 섞이기도 한다. 선수 본인이 출신 마을의 당구장에서 처음 큐를 잡았다고 회상한 인터뷰가 있어 몬카다라는 지역과 당구 인생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그의 스페인 활동을 소개하는 기사에서는 ‘몬카다의 호랑이’라는 별칭도 보인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는 국가대표 소개 문구가 아니라 스페인 현지의 지역적 이미지가 반영된 표현이다. 따라서 국적은 스페인, 고향은 몬카다, 한국 활동 지역은 주로 PBA 경기가 열리는 고양 등으로 구분하면 정확하다.
스페인은 다니엘 산체스와 하비에르 팔라손, 다비드 사파타 등 뛰어난 3쿠션 선수들이 활동한 나라다. 마르티네스 역시 이러한 선수들과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다 한국 프로당구에 합류했다.
4. 학력과 어린 시절, 스페인 시절 당구 경력
마르티네스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이름이나 최종 학력은 공개된 신뢰할 만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온라인에서 ‘스페인 명문 대학 출신’ 같은 문구를 발견하더라도 구체적인 공식 근거가 없다면 그대로 옮기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반면 당구를 시작한 사연은 알려져 있다. 그는 2019년 첫 PBA 우승 뒤 인터뷰에서 스포츠클럽 회원이던 할아버지의 권유로 12살에 당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고향 근처에 당구장이 생긴 일이 큐를 잡는 계기가 됐다는 인터뷰도 있다.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 학교보다 동네 스포츠클럽이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프로필 검색에서는 ‘학력’과 ‘경력’을 한데 묶기 쉽지만, 12세 때 입문했다는 이야기는 학력 정보가 아니다. 학력은 미확인으로 남겨 두고, 시작 나이와 가족의 영향을 어린 시절 경력으로 구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마르티네스가 한국에 와서 갑자기 유명해진 선수는 아니다. 유럽과 국제 3쿠션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PBA로 옮겼다. 2010년 세계주니어 3쿠션 선수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당시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행직에게 패한 경력도 국내 인터뷰 기사에 소개됐다.
2017년에는 스페인 3쿠션 선수권에서 베테랑 다니엘 산체스를 꺾고 우승했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적인 선수를 보며 성장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상징적인 결과다. PBA 진출 이후에도 산체스와 같은 스페인 선수와 겨루는 장면이 여러 차례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2023년 10월 휴온스 PBA 챔피언십 32강에서 산체스를 3대 1로 이겼다.
세계주니어대회 입상, 스페인 국내 우승, 한국 프로대회 우승은 서로 다른 대회 성격이다. 이 기록을 모두 합쳐 ‘PBA 10승’처럼 계산하면 안 된다. 현재 말하는 PBA 통산 8승은 프로당구 정규투어 우승 기록만 가리킨다.
5. 2019년 PBA 데뷔와 첫 우승, 엄상필전 4대 3

프로당구 PBA가 출범한 2019년은 마르티네스에게 전환점이었다. 그는 유럽 중심으로 활동하던 무대에서 한국 프로투어로 도전장을 옮겼고, 첫 시즌인 2019년 11월 25일 메디힐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엄상필을 세트스코어 4대 3으로 꺾으며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은 단순한 완승이 아니었다. 1세트를 잡았지만 2·3세트를 내줬고, 4·5세트에서 다시 앞섰다가 6세트를 0대 15로 내주는 일이 있었다. 마지막 7세트에서는 7대 7 접전 끝에 연속 득점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당시 1억원이었다.
그해는 팬들이 선수를 알아보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하다. 2019~2020 첫 시즌 전체 성적을 보면 우승 외에 준우승과 4강 기록까지 쌓으면서 첫 시즌 정규투어 상금 1억 5,050만원을 기록했다. 이 시기의 사진과 인터뷰를 보면 지금보다 앳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6. PBA 통산 8회 우승, 역대 결승 상대와 대회 총정리
2026년 10월 24일 현재 확인된 마르티네스의 PBA 정규투어 우승 횟수는 8회다. 2024~2025시즌에는 한 시즌에 세 번 우승했고, 2025년 7월 여덟 번째 우승으로 당시 프레데릭 쿠드롱의 정규투어 8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6년 10월 직전 대회에서는 결승에 올랐지만 준우승에 머물렀으므로 9승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
| 회차·시점 | 우승 대회 | 결승 상대·결과 |
|---|---|---|
| 1승 · 2019.11 | 메디힐 PBA | 엄상필 4:3 |
| 2승 · 2021.09 | TS샴푸 PBA | 응우옌후인프엉린 4:2 |
| 3승 · 2022.10 | 휴온스 PBA | 김영섭 4:3 |
| 4승 · 2023.09 | 에스와이 PBA | 모리 유스케 4:3 |
| 5승 · 2024.07 | 하나카드 PBA | 강동궁 4:2 |
| 6승 · 2024.10 | 휴온스 PBA | 강동궁 4:1 |
| 7승 · 2024.12 | 하이원리조트 PBA | 다비드 사파타 4:1 |
| 8승 · 2025.07 | 하나카드 PBA | 조재호 4:2 |
8승 가운데 재미있는 대목은 강동궁을 상대로 2024년에만 두 차례 결승을 이겼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2023년 모리 유스케를 상대로 한 결승처럼 풀세트 끝에 승부를 뒤집은 경기도 있다. ‘우승 8번’이라는 숫자만 보는 것보다 상대와 경기 전개를 같이 보면 선수의 이력을 훨씬 쉽게 기억할 수 있다.
7. 2024년 세 번 우승, 강동궁과 사파타를 넘다
2024~2025시즌은 마르티네스의 프로 경력에서 빼놓기 어려운 시기다. 2024년 7월 하나카드 PBA 결승에서는 강동궁을 상대로 초반 두 세트를 내준 뒤 네 세트를 연달아 잡는 역전승을 거뒀다. 4대 2 승리로 통산 다섯 번째 정상에 올랐다.
불과 몇 달 뒤 열린 10월 휴온스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도 강동궁과 재회했다. 이번에는 4대 1로 승리해 통산 6승이 됐다. 당시 세트 점수는 15:11, 15:7, 10:15, 15:13, 15:14로, 압도적으로 끝난 것처럼 보이는 세트스코어와 달리 마지막 두 세트는 팽팽했다.
같은 해 12월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스페인 동료 다비드 사파타와 만났다. 마르티네스가 4대 1로 승리하며 통산 일곱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 경기 뒤 아내와 기쁨을 나누는 장면도 보도돼 가족에 관한 검색 관심이 높아졌다.
8. 2025년 조재호 꺾고 8승, 결정적 6세트
2025년 7월 7일 열린 하나카드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조재호와 맞붙었다. 결과는 세트스코어 4대 2 승리. 마르티네스는 첫 세트를 15대 5로 잡았고, 2세트를 2대 15로 내준 뒤 3·4세트를 가져와 앞서 갔다. 5세트에서 조재호가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6세트에서 15대 12로 경기를 끝냈다.
이 대회의 애버리지는 2.087로 보도됐다. 한 경기 또는 대회에서 애버리지 2점대를 기록한다는 것은 한 이닝당 평균 득점이 2점 이상이라는 뜻이다. 특히 상대 선수도 3쿠션 최상위권인 조재호였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억에 남는 결승전이다.
이 우승으로 PBA 통산 8승과 누적상금 10억원 돌파라는 두 기록을 동시에 얻었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얻는 것을 상금 자체보다 더 큰 목표로 생각한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9. 우승상금 얼마? 누적 10억원 돌파 기록
마르티네스가 받는 금액을 검색할 때는 한 대회 우승상금, 역대 대회 누적상금, 연봉, 실제 세후 수령액을 구별해야 한다. PBA 일반 정규투어 우승상금은 해당 우승 당시 1억원이었다. 정규투어 8차례 우승 상금만 합해도 8억원이지만, 여기에 준우승·4강·8강 등 다른 입상 상금과 특별상이 더해지면서 누적 금액은 더 커졌다.
| 확인 기준 | 금액·의미 |
|---|---|
| 2019년 메디힐 우승 | 우승상금 1억원 |
| 2024년 7월 5번째 우승 | 당시 보도된 통산 누적상금 6억 9,500만원 |
| 2025년 7월 8번째 우승 | 당시 통산 누적상금 10억 1,600만원 |
| 2025년 7월 특별상 | 톱랭킹 특별상 400만원 보도 |
| 2026년 10월 현재 | 이후 대회 상금을 반영한 정확한 실시간 합계는 별도 확인 필요 |
가령 'PBA 상금 10억'이라는 제목만 보면 한 해에 10억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위 금액은 2019년 프로 데뷔 후 여러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합친 기록이다. 세금이나 체재비, 팀 계약, 후원 계약까지 계산된 ‘순재산’도 아니다.
2026년 10월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도 결승에 진출한 만큼 2025년 7월보다 현재 누적상금은 더 늘었을 수 있다. 다만 검증 가능한 공식 최신 합계가 없는데도 특정 금액을 현재 누적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10. 크라운해태 라온 소속팀과 팀리그 MVP
마르티네스는 한국 프로당구에서 크라운해태 라온 소속으로 알려져 있다. PBA 개인투어는 선수 개인이 우승을 겨루는 대회이고, 팀리그는 남녀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단식과 복식 등 여러 경기를 소화하는 리그다. 개인투어 8승이 곧 팀리그 8번 우승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2025년 11월에는 크라운해태가 팀리그 4라운드 1위를 확정하며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얻었다. 이때 마르티네스는 4라운드 MVP로 선정됐고, 아내 아나와 함께 상을 받은 장면이 공개됐다. 크라운해태에는 김재근과 백민주, 임정숙 등 여러 선수가 함께 활동해 왔다.
개인전에서는 팽팽한 경기의 한 장면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지만, 팀전에서는 동료의 승패와 경기 출전 순서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단식 강자에게도 팀리그 적응은 별개의 과제다. 마르티네스는 개인전의 우승 경력과 팀리그 MVP 기록을 모두 갖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1. 아내 아나 크리스티나, 결혼과 가족 근황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아내는 아나 크리스티나(Ana Cristina)다. 2021년 7월 팀리그 일정을 마친 뒤 스페인에 돌아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보도가 있다. PB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기록한 2022년에는 아내가 경기장에서 함께 기뻐했고, 2024년 일곱 번째 우승 때에도 아내에게 축하를 받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2025년 11월 팀리그 MVP 수상 당시에는 아내가 한국에 동행한 모습도 공개됐다. 스페인과 한국을 오가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가족의 응원은 그가 인터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한 주제다. 특히 2019년 첫 우승 때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감사를 전한 것과 연결하면, 그의 당구 인생에 가족이 차지하는 비중을 이해할 수 있다.
2026년에는 첫 아이 출산과 관련한 보도도 나왔다. 그 사정으로 2026~2027시즌 3차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다만 아이의 이름·성별·정확한 생일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공개된 사실 이상의 사생활을 추정할 필요는 없다.
12. 경기 스타일과 다비드 사파타·강동궁 라이벌 구도
마르티네스의 경기를 보면 긴 호흡으로 초구를 설계하는 장면과 순간적인 연속득점이 함께 나온다. 3쿠션에서 중요한 뱅크샷은 공이 쿠션을 먼저 맞은 뒤 득점 조건을 충족하는 기술로, PBA는 일반적인 카롬 득점과 별도로 뱅크샷에 2점을 부여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국제 대회의 평균 득점과 PBA 세트 득점을 그대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대표적인 비교 사례는 세 가지다. 첫째, 2024년 7월 강동궁과의 결승은 0대 2에서 4대 2로 뒤집은 역전형 경기였다. 둘째, 같은 해 10월 강동궁과의 재대결은 초반 주도권을 잡고 4대 1로 지킨 경기였다. 셋째, 2024년 12월 사파타와의 스페인 선수 맞대결은 같은 나라 출신 강호끼리 다른 압박 속에서 승부를 가린 경기였다.
또 2025년 7월 조재호를 상대로 우승했고 2026년 10월에는 베트남 선수 Q.응우옌과 결승에서 만났다. 상대가 한국 선수인지, 스페인 동료인지, 베트남 선수인지에 따라 헤드라인은 달라질 수 있지만, 선수의 실력을 보여주는 자료는 상대 전적·세트 득점·대회 성적 등 실제 기록이다.
13. 2026년 10월 NH농협카드 PBA 16강, 오태준과 대결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마르티네스는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16강에 올라 있다. 전날인 23일 32강에서는 김종원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했다. 세트별 점수는 15:11, 15:1, 15:1이었으며 경기 애버리지는 2.368로 보도됐다.
16강 상대는 오태준이다. 경기 편성은 24일 오후 7시 30분으로 안내됐다. 글 작성 시점에는 아직 경기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오태준을 이겼다거나 8강에 진출했다고 미리 표현하면 안 된다. 경기 결과를 검색해 들어온 독자라면 날짜와 대진부터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 시점 | 대회·경기 | 확인 결과 |
|---|---|---|
| 2026.10.12 | 크라운해태 PBA 결승 | Q.응우옌에 1:4 패배, 준우승 |
| 2026.10.23 | NH농협카드 PBA 32강 | 김종원에 3:0 승리 |
| 2026.10.24 | NH농협카드 PBA 16강 | 오태준과 맞대결 예정(19:30 편성) |
지난 12일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응우옌꾸옥응우옌에게 1대 4로 패했다. 직전 대회 준우승과 이번 대회 16강 진출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PBA 우승 횟수는 8회이며, 9번째 우승 여부는 이번 대회가 더 진행된 후에야 알 수 있다.
14. 다비드 마르티네스 자주 묻는 질문 TOP5
Q1. 다비드 마르티네스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91년 11월 17일생으로 2026년 10월 24일 현재 만 34세다. 올해 생일이 지나면 만 35세가 된다.
Q2. 다비드 마르티네스 고향과 국적은 어디인가요?
국적은 스페인이고 고향은 발렌시아 지역의 몬카다(Moncada)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지만 한국 국적 선수는 아니다.
Q3. 마르티네스는 어느 대학을 졸업했나요?
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대학·학교 정보가 없어 학력을 확정할 수 없다. 12세 무렵 할아버지의 권유로 당구를 시작했다는 일화는 알려져 있다.
Q4. PBA 우승은 몇 번이고 누적상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4일 기준 정규투어 우승 8회다. 2025년 7월 8번째 우승 직후 보도된 누적상금은 10억 1,600만원이며, 2026년 10월 현재 정확한 실시간 누적합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Q5. 마르티네스 아내와 2026년 PBA 16강 상대는 누구인가요?
배우자는 아나 크리스티나이며 2026년 10월 24일 NH농협카드 PBA 16강 상대는 오태준이다. 16강 결과는 경기 종료 후 공식 대진표에서 확인하면 된다.
15. 결론|몬카다에서 출발해 PBA 8승, 이제 9승에 도전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1991년 11월 17일생, 스페인 몬카다 출신의 PBA 3쿠션 선수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권유로 당구를 시작했고, 2017년 스페인 선수권을 제패한 뒤 2019년 한국 프로당구 출범과 함께 도전해 2025년까지 정규투어 우승 트로피 8개를 들어 올렸다.
상금에서도 중요한 기록을 남겼다. 2025년 7월 조재호와의 결승을 이긴 직후 누적상금 10억원을 넘었고, PBA에서 이를 처음 달성한 선수로 기록됐다. 다만 이 누적액을 연봉이나 세후 소득과 같은 의미로 읽어서는 안 된다.
개인적으로는 아내 아나 크리스티나와 가족이 여러 우승 순간을 함께했다. 팀리그에서는 크라운해태 라온 소속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2026년 10월에는 직전 대회 준우승에 이어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해 오태준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검색할 때는 생년월일, 우승 횟수, 누적상금 기준 날짜, 소속팀, 대진표를 각각 확인하면 가장 깔끔하다. 이렇게 읽으면 스페인 출신 강호의 선수 이력부터 당일 경기의 맥락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관련 보도 및 기록 확인 자료
작성 기준: 2026년 10월 24일. 16강 경기는 기사 작성 시점의 예정 대진이며, 경기 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여러 시기의 출전·시상 사진으로 해당 단락의 사건 당시 촬영 사진이 아닐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공용의 2017년 사진 2장은 Roger Schaewe, CC BY-SA 4.0이며 링크를 통해 출처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보도사진의 권리는 각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