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당구선수 2026|딸 김보미 LPBA 첫 우승, 최초 부녀 챔피언! 나이·우승 상금 1억·팀리그 3회
김병호 당구선수는 1973년 7월 3일생으로, 2026년 11월 1일 기준 만 53세인 하나카드 소속 프로당구 선수입니다. 2020년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에서 상금 1억 원과 함께 첫 개인전 우승을 달성했고, 2026년 10월 딸 김보미가 LPBA 첫 우승을 차지해 프로당구 최초의 부녀 챔피언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병호는 PBA 팀리그에서도 2020~2021, 2023~2024, 2025~2026시즌 우승 멤버로 활약해 통산 세 차례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버지는 하나카드, 딸은 NH농협카드에서 경쟁한다는 점도 이 부녀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김병호의 정확한 생년월일과 소속, 2020년 7세트 결승 결과, 개인전 상금과 팀리그 우승의 차이, 딸 김보미가 2026년 LPBA 결승에서 거둔 역전승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김병호 생년월일: 1973년 7월 3일(만 53세)
- 현재 소속팀: 하나카드 PBA 팀리그
- 딸: 김보미(NH농협카드 소속 LPBA 선수)
- 김병호 PBA 개인전 우승: 2020년 1월 1회
- 김병호 해당 대회 우승 상금: 1억 원
- 김병호 팀리그 우승 멤버: 총 3회
- 김보미 LPBA 첫 우승: 2026년 10월 25일
- 김보미 첫 우승 상금: 4,000만 원
- 부녀 챔피언: PBA·LPBA 각자 개인전 우승
1. 김병호 당구선수 프로필과 현재 소속팀
김병호는 PBA 개인전 우승 경력과 팀리그 우승 경험을 모두 가진 한국 프로당구 선수다. 2026년 11월 현재 하나카드 팀리그 선수로 활동하며, 2026년 10월 딸 김보미가 LPBA 첫 정상에 오르면서 부녀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기록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검색어 ‘김병호 당구선수’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나이와 팀뿐 아니라 2020년 개인전 우승, 이후 팀리그 경력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다.

김병호를 단순히 ‘김보미 아버지’로만 소개하면 그의 경력을 놓치게 된다. 김병호 자신도 프로당구 원년인 2019~2020시즌 정규투어에서 우승했고, 하나카드 팀리그의 리더로서 선수 조합과 경기 운영에도 관여해 왔다. 선수 개인의 기량과 구단 경쟁의 특성을 함께 보여 주는 이력이기 때문에 인물 검색과 팀리그 검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구분 | 프로필 |
|---|---|
| 이름 | 김병호 |
| 출생 | 1973년 7월 3일 |
| 나이 | 2026년 11월 1일 기준 만 53세 |
| 국적 | 대한민국 |
| 2026년 소속 | 하나카드 |
| 가족 관계 | 딸 김보미(NH농협카드) |
2. 김병호 나이·생년월일·국적은?

PBA 공식 경기 기록에 표시된 김병호의 생년월일은 1973년 7월 3일이다. 따라서 2026년 11월 1일 기준 만 53세이며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언론이 기사에서 표기한 세는 한국식 나이와 만 나이가 혼용될 수 있으므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공식 확인 범위를 벗어나는 출신 학교, 고향의 상세 주소, 신장이나 체중 등은 쉽게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온라인에 떠도는 선수 소개를 그대로 옮겨 적기보다 공인된 선수 기록에 나와 있는 정보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소속팀은 현재 하나카드이며 딸 김보미의 NH농협카드와는 다르다.
3. 2020년 PBA 첫 우승, 어떤 대회였을까?
김병호의 대표적인 개인전 우승은 2019~2020시즌 제7차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이다. 경기는 2020년 1월 27일 밤 시작해 28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김병호는 당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결승에서 스페인의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세트스코어 4대 3으로 제압했다. 우승 상금은 1억 원이었다.

이 우승은 단순히 상금을 받은 사건보다 의미가 컸다. 김병호는 이전 대회들에서 뚜렷한 상위 성적을 많이 남기지 못했지만, 4강에서 강호 프레드릭 쿠드롱을 꺾고 결승까지 올라 이변을 완성했다. 결승에서도 경기가 마지막 7세트까지 이어져 최종 결과가 쉽게 결정되지 않았다.
| 항목 | 2020년 PBA 우승 내용 |
|---|---|
| 대회 |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
| 시즌 | 2019~2020시즌 제7차 |
| 결승 진행 | 2020년 1월 27일 밤~28일 새벽 |
| 상대 | 다비드 마르티네스 |
| 최종 결과 | 세트 4대 3 승리 |
| 우승 상금 | 1억 원 |
4. 김병호 vs 마르티네스 결승 7세트 점수

2020년 결승의 최종 스코어는 4대 3 승리로 요약되지만 경기 흐름을 알려면 일곱 세트의 점수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김병호는 1세트에서 앞섰다가 2·3세트를 연속으로 내줬고, 4·5세트를 가져오며 다시 우위를 되찾았다. 6세트에서는 큰 점수 차로 밀렸지만 마지막 7세트를 11대 7로 마무리했다.

특히 2026년 조건휘와 마르티네스의 결승 결과를 검색하다가 김병호의 이름을 발견한 독자라면 이 대목이 연결된다. 마르티네스는 2020년 김병호에게도 결승에서 졌고, 2026년 10월 조건휘와의 결승에서도 7세트 끝에 준우승했다. 두 경기는 서로 다른 시즌·대회이므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
| 세트 | 김병호 | 마르티네스 |
|---|---|---|
| 1 | 15 | 7 |
| 2 | 8 | 15 |
| 3 | 13 | 15 |
| 4 | 15 | 8 |
| 5 | 15 | 6 |
| 6 | 1 | 15 |
| 7 | 11 | 7 |
5. 김병호 우승 상금 1억 원과 통산 상금의 차이

김병호가 2020년 웰뱅 PBA 챔피언십 우승으로 받은 1억 원은 그 대회 한 번의 개인전 우승 상금이다. 이 금액이 김병호의 평생 누적 상금이나 연봉을 뜻하지는 않는다. 선수들은 여러 투어에서 성적에 따라 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시즌이 바뀌면 랭킹 포인트와 상금 통계도 각각 달라진다.

또 하나 중요한 차이는 팀리그 우승 상금이다. 팀리그에서 구단에 지급되는 우승 상금과 개인전에서 선수가 받는 우승 상금은 지급 대상과 기준이 다르다. 따라서 김병호의 개인전 1억 원과 하나카드 팀리그 상금을 단순히 합산해 그가 개인적으로 받은 돈이라고 소개하면 정확하지 않다.
| 상금·기록 | 올바른 구분 |
|---|---|
| 김병호 1억 원 | 2020년 PBA 개인전 우승 상금 |
| 김보미 4,000만 원 | 2026년 LPBA 개인전 우승 상금 |
| 팀리그 우승 상금 | 구단에 지급되는 팀 단위 상금 |
| 누적 상금 | 시즌·통산 공식 기록으로 별도 확인 |
6. 딸 김보미 LPBA 첫 우승, 부녀 챔피언 탄생
2026년 10월 25일 김보미가 LPBA 5차 투어에서 임정숙을 꺾고 첫 우승하면서 김병호와 김보미는 한국 프로당구 최초의 부녀 개인전 챔피언이 됐다. 김병호가 2020년 1월 PBA 우승컵을 먼저 들었고, 약 6년 9개월 뒤 딸이 LPBA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이다.

김보미는 2019~2020시즌 프로당구 출범과 함께 LPBA에 데뷔했으며, 그동안 세 차례 결승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네 번째 결승 도전이었던 2026년 5차 투어에서 우승을 이뤘다. 따라서 ‘부녀 챔피언’은 아버지와 딸이 같은 대회에서 함께 우승했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PBA·LPBA 개인전에서 각각 챔피언이 됐다는 뜻이다.
7. 김보미는 어떻게 0:3에서 4:3으로 역전했나?

김보미의 2026년 LPBA 결승 상대는 크라운해태 소속 임정숙이었다. 김보미는 1세트부터 3세트까지 4:11, 10:11, 4:11로 내줘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러나 4세트부터 11:9, 11:8, 11:2로 연속 승리하며 경기를 3대 3으로 돌렸다. 마지막 7세트를 9:5로 따내며 세트스코어 4대 3의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 경기는 LPBA 결승전에서 3세트를 먼저 내준 선수가 네 세트를 연속으로 가져온 첫 리버스 스윕 우승 사례로 보도됐다. 김보미는 우승 상금 4,000만 원과 랭킹 포인트 2만 점을 획득해 대회 직후 시즌 랭킹이 2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아버지의 2020년 7세트 승부와 딸의 2026년 7세트 승부가 나란히 팬들의 기억에 남게 됐다.
| 세트 | 김보미 | 임정숙 |
|---|---|---|
| 1 | 4 | 11 |
| 2 | 10 | 11 |
| 3 | 4 | 11 |
| 4 | 11 | 9 |
| 5 | 11 | 8 |
| 6 | 11 | 2 |
| 7 | 9 | 5 |
8. 아버지와 딸의 소속팀이 다른 이유

2026년 11월 기준 김병호는 하나카드, 김보미는 NH농협카드 소속이다. 개인전에서는 PBA와 LPBA가 분리돼 있지만 팀리그에서는 각 구단이 남녀 선수를 함께 등록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단식 등을 치른다. 아버지와 딸이 모두 프로선수라고 해서 같은 팀에 소속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두 선수는 과거 팀리그 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로 맞선 적도 있다. 가족으로서는 서로의 우승을 응원하지만, 경기장에서는 서로 다른 구단의 승점을 위해 경쟁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번 부녀 챔피언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도 가족의 공통된 성취와 독립된 선수 생활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9. 김병호 PBA 팀리그 통산 3회 우승

김병호는 개인전에서 한 차례 정상에 오른 것과 별개로 PBA 팀리그 우승 멤버로 세 차례 이름을 올렸다. 2020~2021시즌 TS·JDX, 2023~2024시즌 하나카드, 2025~2026시즌 하나카드 우승이 그것이다. 세 시즌의 우승은 모두 팀 단위 성적이며 개인전 통산 우승 횟수와는 구별된다.

2025~2026시즌 하나카드는 포스트시즌 파이널에서 SK렌터카를 꺾고 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김병호는 당시 주장으로 선수들의 조합과 경기 운영을 맡았다. 프로당구에서는 개인전 우승 상금만 화제가 되기 쉽지만, 김병호를 이해하는 데에는 오랜 팀리그 리더 경험도 빼놓을 수 없다.
| 시즌 | 우승팀 | 김병호 역할 |
|---|---|---|
| 2020~2021 | TS·JDX | 우승 멤버 |
| 2023~2024 | 하나카드 | 팀 리더 |
| 2025~2026 | 하나카드 | 팀 리더 |
10. 2026년 11월 팀리그 4라운드와 김병호

2026~2027시즌 PBA 팀리그 4라운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김병호가 속한 하나카드는 10월 31일 웰컴저축은행과의 첫 경기를 세트스코어 4대 1로 승리하며 출발했다. 이 기록은 팀 단위 첫날 결과이지 김병호 개인의 출전 세트나 승리 횟수를 그대로 의미하지는 않는다.

팬들이 ‘김병호 다음 경기’나 ‘김보미 팀리그 일정’을 검색할 때도 마찬가지다. 먼저 구단별 전체 경기 일정을 보고, 이후 발표되는 당일 오더에서 선수의 세트별 출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팀 경기 일정만 보고 특정 선수의 여자복식 또는 남자복식 출전을 미리 확정해 적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일정 | 내용 |
|---|---|
| 2026.10.31 | 4라운드 개막·하나카드 4:1 승리 |
| 2026.11.01~11.08 | PBA 팀리그 4라운드 일정 |
| 2026.11.21~11.29 | PBA·LPBA 제6차 투어 예정 |
11. 김병호 선수 생활과 큐스쿨 이야기

김병호의 선수 생활은 우승만 이어진 기록이 아니다. PBA는 시즌 성적에 따라 1부 잔류와 재진입 자격을 가르는 제도를 운영한다. 김병호도 2023년 큐스쿨 관련 보도에 등장했고, 2025년에도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치렀다. 정상에 오른 선수도 다음 시즌 참가 자격을 위해 다시 도전해야 하는 프로당구의 구조를 보여준다.

선수 경력이 길수록 대회 운영 방식 변화에 적응하는 일도 중요하다. 팀리그에서는 주장으로 경험을 쌓고, 개인전에서는 독립된 선수로 승부를 치른다. ‘한 번 우승하면 평생 시드를 보장받는다’는 식의 설명은 실제 PBA 제도와 다르다. 시즌별 공식 랭킹과 출전 자격 발표를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정확하다.
12. 김병호·김보미 부녀 우승 기록 비교
아버지와 딸의 우승 기록을 비교할 때는 우승 시점과 대회 종류부터 나눠야 한다. 김병호의 PBA 개인전 우승은 2020년 1월, 김보미의 LPBA 첫 우승은 2026년 10월이다. 우승 상금은 각각 1억 원과 4,000만 원이지만, 이는 서로 다른 시기의 다른 부문 상금이다.
경기 내용도 인상적이다. 김병호는 마르티네스와의 마지막 7세트에서 11대 7로 승부를 결정지었고, 김보미는 임정숙에게 세 세트를 먼저 내준 뒤 마지막 7세트 9대 5로 역전극을 완성했다. 검색자가 '김병호 김보미 누가 먼저 우승했나'를 궁금해한다면 정답은 아버지 김병호가 먼저라는 점이다.
| 비교 | 김병호 | 김보미 |
|---|---|---|
| 대회 구분 | PBA 남자 개인전 | LPBA 여자 개인전 |
| 첫 우승 | 2020년 1월 | 2026년 10월 |
| 결승 상대 | 다비드 마르티네스 | 임정숙 |
| 세트 결과 | 4:3 승리 | 4:3 승리 |
| 해당 우승 상금 | 1억 원 | 4,000만 원 |
| 현재 팀 | 하나카드 | NH농협카드 |
13. 김병호 가족·부녀 관계에서 확인할 점
김병호와 김보미가 부녀 관계라는 사실은 프로당구협회 기록과 여러 보도에서 일관되게 확인된다. 2026년 김보미의 첫 우승 뒤에도 두 선수가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병호는 딸의 첫 우승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밝히며 자신의 우승보다 더 기쁘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다.

다만 공개된 우승 기사만으로 배우자 이름, 다른 자녀의 신상, 자택 위치, 재산 같은 사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족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검색되더라도 확인할 수 있는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영역은 분리해야 한다. 실제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누가 누구의 아버지인지, 두 사람이 어떤 기록을 세웠는지, 각자 어느 팀에서 활동하는지다.
14.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김병호 당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공식 생년월일은 1973년 7월 3일로, 2026년 11월 1일 기준 만 53세입니다.
Q2. 김병호의 딸이 김보미 선수인가요? 네. 김보미는 LPBA에서 활동하며 2026년 10월 첫 우승을 달성한 김병호의 딸입니다.
Q3. 김병호 개인전 우승 상금은 얼마였나요? 2020년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1억 원을 받았습니다. 전체 통산 상금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Q4. 김병호 PBA 우승은 몇 회인가요? 확인된 PBA 정규투어 개인전 우승은 2020년 1회입니다. 별도로 PBA 팀리그 우승 멤버 경력은 3회입니다.
Q5. 김병호와 김보미는 같은 팀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11월 기준 김병호는 하나카드, 김보미는 NH농협카드 소속입니다.
15. 결론|김병호와 김보미가 완성한 프로당구 부녀 기록

김병호 당구선수는 2020년 PBA 우승으로 먼저 챔피언이 됐고, 2026년 딸 김보미가 LPBA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당구 최초 부녀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김병호의 개인전 우승 상금은 1억 원, 김보미의 첫 LPBA 우승 상금은 4,000만 원이다. 부녀가 같은 종목에서 독립적으로 쌓은 결과라는 점이 중요하다.
김병호의 경력을 살펴보면 단 한 번의 우승에 그치지 않는다. 하나카드 팀리그 리더로서 세 차례 팀 우승을 경험했고, 시즌에 따라 큐스쿨까지 치르는 도전도 이어왔다. 부녀의 개인전 성과와 각자 다른 팀에서의 활동을 함께 알고 보면 앞으로의 PBA·LPBA 경기 역시 한층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다.
